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 관련 대국민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가 5일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통상조약의 체결 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관련 공청회를 오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12월 한·중 FTA 발효시 양국은 서비스·투자 분야에서 추가 시장개방을 위한 후속협상을 발효 후 2년 내 개시하기로 협정문에 규정했다.
산업부는 지난해 12월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계기, 중국 상무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해 올해 초 후속협상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급속도로 성장하는 중국 서비스 시장 개방을 통해 우리 기업의 대중 서비스 시장 진출 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의 영향 및 기대효과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