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1월 6일 `2025 위탁가정 별빛 한마당-별지기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6일 `2025 위탁가정 별빛 한마당-별지기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록우산(회장 황영기)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위탁가정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정형 보호의 소중함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병필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운영위원을 비롯해 위탁부모와 위탁 아동 등 200여 명의 가족이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컵케이크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전 체험 부스 운영으로 시작됐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가정위탁사업 발전에 기여한 위탁부모 5명과 가정위탁지원센터 종사자 1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후 진행된 `소원풍등 날리기` 프로그램에서는 가족들의 소망이 담긴 풍등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특히 위탁가정 출신으로 자립 준비 청년 활동가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약 중인 모유진 씨의 축하공연은 큰 감동을 전했으며, 행사 후반에는 `별빛가족 명랑운동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한마음으로 웃음과 응원을 나누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사랑으로 아이들을 품고 키워주신 위탁가정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모든 아동이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위탁에 대한 인식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은 "아이들이 별처럼 빛날 수 있도록 항상 헌신해 주시는 위탁 부모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아동 여러분도 초록우산과 별지기님들을 믿고 의지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