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 |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통일부는 3일 “정부는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간 협력과 소통이 미·북 간의 접촉 및 비핵화 대화 과정을 추동함으로써 통남통미가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고위급 남북당국회담 제의에 대한 미국의 반응과 관련 질문에 “남북관계 개선에 있어서도 한미 간의 공조는 중요하며 한미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에도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대변인은 “정부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안전한 평화올림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한반도의 평화를 다지고 나아가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의 평화와 협력을 증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백 대변인은 ‘이산가족 상봉을 평창올림픽 기간에 추진한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서는 “현 단계에서 평창올림픽 기간 중 이산가족 상봉을 추진하는 문제는 결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제(2일) 우리 측이 제안한 남북당국회담에 북한 측이 호응해 온다면 평창올림픽 북측 참가 문제와 함께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북한은 이날 오후부터 판문점 연락 채널을 다시 개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