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올해 1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는 지난해 2학기(2.25%)보다 0.05%포인트 낮아진 2.20%로 정해졌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8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를 이 같이 인하한다고 2일 밝혔다.
학자금대출 금리가 낮아지면 기존 대출자를 포함해 학생 131만명이 한 학기 동안 약 20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반 상환 생활비대출의 경우 2017학년도 2학기까지 학기당 한도가 100만원이었지만 올 1학기부터 150만원으로 높아졌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상환 기준소득도 기존 1856만원에서 8.5%(157만원) 오른 2013만원으로 조정된다.

올 1학기 학자금대출은 3일부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등록금대출 신청은 4월25일까지, 생활비대출은 5월4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콜센터(1599-2000)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국 현장지원센터에서 방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교육부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저금리 지원 등을 통해 학생·학부모님들의 등록금 마련 및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