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패럴림픽대회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의 이모티콘이 일반에 무료로 배포된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는 2일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의 움직이는 이모티콘 16종을 이날 오후 두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수호랑 6종과 반다비 6종, 수호랑과 반다비가 함께 있는 혼합형 이모티콘 4종 등 총 16종으로 구성된 이모티콘은 카카오톡에서 ‘2018평창’을 플러스 친구로 추가하면 선착순 10만 명까지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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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은 90일 동안 비상업적인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고, 공식 스폰서가 아닌 기업과 단체는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정인규 조직위 홍보부장은 최근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가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며 이모티콘 무료 배포로 국민이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