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기자]행정안전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전남도를 비롯한 16개 시·도에 특별교부세 68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자체별 특교세 지원액은 강원·전남 각 7억원, 경기·충북·충남·전북·경북·경남이 각 5억원,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세종·제주가 각 3억원이다.
이번 특교세 지원은 이동통제초소와 거점소독시설, 방역기관 자체 소독설비 설치·운영 등에 따른 지자체 재정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라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지난 11월 21일 전북 전주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해 방역차량이 계사 주변을 소독하고 있다.(사진=농촌진흥청)행안부는 11월에도 AI 방역을 위해 특교세 56억원을 지급하는 등 총 124억원을 지자체에 지원한 바 있다.
류희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정부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위해 특교세 등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자체는 현장에서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