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제2회 수원시 1인 가구 쏘옥(SsOcC) 페스타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혼자 살아도 든든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26일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 일원에서 열린 1인 가구 쏘옥 페스타
이재준 시장은 26일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 일원에서 열린 1인 가구 쏘옥 페스타에서 "1인 가구 비율이 계속해서 늘고 있는데, 1인 가구가 행복해야 공동체도 함께 행복할 수 있다"며 "1인 가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1+1, 1인 가구와 1인 가구가 만나 2(이)웃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날 행사는 1인 가구가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는 행사였다. EDM 브라스 밴드 `디퍼(DEEPER)`와 경기대학교 응원단 `거북선`의 공연으로 시작해 당근마켓과 협업으로 진행한 `다 함께 걷기`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수원시 관계자는 "1인 가구뿐 아니라 많은 시민이 함께해 더 풍성한 축제가 됐다"며 "내년에도 1인 가구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쏘옥(SsOcC)`은 `Suwon Safe(안심) One Convenience(편의) Connect(연결)`의 머리글자를 딴 수원시 1인 가구 지원 브랜드다. 1인 가구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회적으로 연결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