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특허청(청장 성윤모)은 ’17.12.19.(화) 청장 주재로 산하 공공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채용비리 근절대책을 발표하면서 관련 제도개선을 내년 1월말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다.
근절대책의 주요내용은 먼저, 비리채용자는 합격 또는 임용을 취소하고, 5년간 응시자격을 제한하며, 이러한 사항은 미리 채용공고문에 명시하기로 했다.
채용비리 임직원에 대해서는 즉시 업무에서 배제하고, 징계 근거 마련과 함께 채용 관련 내부결재 서류는 영구보존토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