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평창 동계패럴림픽 한정판 예술 포스터가 21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판매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 예술 포스터’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아트존에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9월29일부터 11월6일까지 진행된 평창 동계패럴림픽 예술 포스터 공모에는 18명(팀)의 작품 28점이 접수됐으며 총 4점이 선정됐다. 예술 포스터 선정위원회는 용기, 투지, 감화, 평등의 패럴림픽 정신을 잘 구현하고 한국적 감성과 상상력을 표현한 작품을 뽑았다고 설명했다.
공모에 선정된 예술 포스터는 ▲성지영 씨의 ‘꺼지지 않는 불꽃, 평창’ ▲김민정 씨의 ‘무제’ ▲윤여종 숙명여대 교수의 ‘평창의 비상’ ▲김경조 씨의 ‘찬란한 人(인)’이다.
(왼쪽)윤여종 씨 ‘평창의 비상’/김경조 씨 ‘찬란한 人(인)’ |
이 전시회에서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정신과 가치를 잘 알릴 수 있도록 역대 대회 포스터를 비롯한 아카이빙 콘텐츠를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포스터는 각각 200장씩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장당 1만원이다.
문체부와 평창조직위는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열리는 내년 2월부터 문화역서울284에서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예술 포스터, 이전 올림픽의 포스터를 모아 전시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 중인 동계올림픽 예술 포스터 전시를 1개월 남짓 연장해 내년 1월 7일까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