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9월 24일 청주 오스코에서 전국 지자체 LPG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을 개최했다.
석유관리원, 2025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이번 교육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석유관리원이 주관하며, 지자체 공무원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이고 정부·석유관리원·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LPG 산업 동향 ▲LPG 품질 특성 및 관리체계 ▲액화석유가스법 위반행위 및 행정처분 사례 ▲LPG 배관망 집단공급시설 품질검사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강의로 구성되며, 지자체 담당자들의 정책 이해도 제고와 업무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을 높이고, 불법유통 예방 및 LPG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개회식에서 이경흠 사업이사는 "LPG는 국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에너지원인 만큼, 안전하고 투명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현장에서의 행정 신뢰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