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이하 원안위)는 국내․외 방사능재난을 대비하여 일원화된 방사능분석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국내 방사능분석기관들이 모두 참석하는 워크숍을 11일부터 12일까지 부산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원안위가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식약처, 환경부, 해수부, 농림부,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부경대, 경북대, 조선대 등의 방사능분석 담당자 11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엄재식 원안위 방사선방재국장은 대규모 방사능 재난을 대비해 국내 기관들의 방사능분석 역량을 한데 모을 필요가 있다 며 이를 위해 방사능 분석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