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2일부터 저소득층 이동통신 요금감면 확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확대에 따른 감면액 증가분은 1만 1000원씩이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기본 감면액이 1만 5000원에서 2만 6000원으로, 월 최대 감면액은 2만 2500원에서 3만 3500원으로 1만 1000원 상향된다.
또한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기본 감면액 1만 1000원이 신설되고, 월 최대 감면액은 1만 500원에서 2만 1500원으로 1만1000원 상향된다.
이미 감면을 수혜 받고 있는 저소득층(약 85만 명)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시행일로부터 개편된 요금감면을 적용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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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면을 받고 있지 않은 저소득층은 별도 증빙서류 없이 본인신분증(주민등록증 등)만 지참해 가까운 이동통신사 대리점 또는 주민센터를 방문·신청하거나 공인인증서를 활용해 온라인(복지로: www.bokjiro.go.kr/정부24: www.gov.kr)으로 신청하면 요금감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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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는 앞으로 보다 많은 대상자들이 통신요금 감면을 수혜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등과 협조해 통신요금 감면제도에 대한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개편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 저소득층 요금 감면자 수가 약 136만 명까지 증가(51만명 ↑), 연간 통신요금 감면액이 현재에 비해 약 2561억 원 증가할 것으로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