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경상북도 울릉군에 위치한 독도박물관이 구글 지도에서 ‘김일성 기념관(별관)’으로 잘못 표기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자,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조우석)이 구글 측에 즉각적인 시정과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경상북도 울릉군에 위치한 독도박물관이 구글 지도에서 `김일성 기념관(별관)`으로 잘못 표기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자,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조우석)이 구글 측에 즉각적인 시정과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독도박물관 표기 오류와 관련해 구글에 강력한 유감 입장을 전달하고, 원인 파악과 함께 동일한 사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기술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부는 국가 지도제작 총괄 기관으로서 이번 사안이 신속히 시정되도록 구글의 조치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토지리정보원은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지도 서비스 사업자가 대한민국의 공식 지명과 공간 정보를 정확히 반영할 수 있도록 기존 모니터링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국토지리정보원은 독도와 동해 등 주요 지명에 대해 반기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오류 조기 발견과 시정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