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내년부터 질 좋은 급식 제공을 위해 기본급식비가 5% 인상되며 민간조리원도 62명 증원한다. 사진은 지난 3월 육군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장병들이 1식 9찬 급식개선 제도를 적용한 식사를 하는 모습. (제공=국방일보) |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2018년도 국방예산중 전력운영비는 전년 대비 5.3%, 1조5001억 원 늘어난 29조6378억 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부사관·군무원 증원을 통한 병력구조 정예화와 병 봉급 인상 같은 복지여건 개선에 중점적으로 투입된다.
병사의 봉급을 2022년까지 최저임금의 50%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내년에는 병장 월급이 40만5700원으로 인상된다.
이는 올해 21만6000원보다 88%나 인상된 것이다. 또 상병은 19만5000원에서 36만6200원, 일병 17만6400원에서 33만1300원, 이병 16만3000원에서 30만6100원으로 각각 봉급이 늘어난다.
질 좋은 급식 제공을 위해 기본급식비도 1일 7481원에서 7855원으로 5% 인상하며,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민간조리원도 62명을 증원한다. 이에 따른 내년도 민간조리원 총원은 1903명으로 장병 100명당 1명에서 90명당 1명 수준이 된다.
전방지역에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GOP 통합급수시스템 구축도 확대되며, 예비군동원훈련비도 현실화 소요를 감안해 현행 1만 원에서 1만6000원으로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