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황천보기자] 중국에 연일 폭염과 가뭄의 영향을 받은 산둥(山東) 린이(臨沂)시 멍인(蒙陰)현 지역에서 강수량이 적어 많은 강과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멍인현에서 북쪽으로 30km 떨어진 스취안(石泉) 저수지는 수위가 낮아지고 강물이 마르는 등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이곳에 풀들이 웃자라 저수지가 ‘초원’으로 변했다. (번역: 유현정)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 기사는 중국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