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2025학년도 졸업생 맞춤형 취업 컨설팅 & 잡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건국대학교 전경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의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을 목표로, 참가자별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해 △진로 탐색 △구직 기술 △면접 준비 등을 포함한 1:1 맞춤형 컨설팅(총 5회차)을 진행했다. 또한 개인별 적성 및 희망 직무에 부합하는 잡매칭 서비스를 제공해 건국대 졸업생 47명을 비롯한 졸업 유예생과 재학생 등 총 103명이 참여했고, 이중 39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참가자들은 전담 컨설턴트와 장기간 꾸준히 소통하며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 큰 힘이 됐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졸업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 졸업생과 졸업 유예생, 지역 청년 등을 대상으로 △1:1 컨설팅 △진로·서류·면접 지원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