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산업통상자원부의 내년도 예산이 6조8558억원으로 확정됐다.
산업부는 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이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확정됐다고 밝혔다.
내년도 예산은 산업부가 당초 제시한 예산안(6조7706억원)보다는 852억원 증액됐고, 올해 본예산인 6조9695억원보다는 1.6% 줄었다.
신재생에너지금융 지원 예산은 860억원(2017년)에서 1760억원으로, 신재생에너지보급지원 예산은 1000억원에서 1900억원으로 늘었다.
당초 산업부는 미래신산업 육성,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을 위해 총 6조7706억원의 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이후 국회 심의를 거쳐 14개 사업 852억원이 줄고, 49개 사업 1704억원이 늘면서 852억원이 순증됐다.

특히 국회 심의 과정에서 미래 신산업 육성과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창의산업기술개발기반구축 사업 등 R&D 분야 예산이 814억원이 늘었다.
또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지원 강화를 위한 무역보험기금 출연(300억원), 지역투자 촉진을 위한 투자유치기반조성(88억원) 등의 예산이 증액됐다.
반면, 에너지 및 자원사업 특별회계(1962억원 감액), 지역발전특별회계(811억원) 예산이 크게 줄었다. 전력산업기반기금(1885억원)과 일반회계(147억원) 부분이 증액돼 총 지출은 1137억원(-1.6%)이 줄었다.
2017년 대비로는 ‘에너지 및 자원사업 특별회계’(-1962억원), ‘지역발전특별회계’(-811억원)의 감소폭이 컸으며, ‘전력산업기반기금’(1885억원)과 일반회계(147억원) 부분이 증액돼 총 지출은 1137억원(-1.6%)이 감액됐다.
전년 대비 증액된 주요 분야는 신재생에너지금융지원, 신재생에너지보급지원 등 친환경 에너지전환을 위한 예산이 대폭 증액됐으며, 사업 완료에 따른 자연감소 사업 위주로 감액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