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황천보기자] 중국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0일자에 7월28일 오후 5시, 네이멍구 시린궈러맹(錫林郭勒盟) 쑤니터유기(蘇尼特右旗)에 모래폭풍이 덮쳤다. 당시 쑤니터유기에는 제13회 나담페어가 열리고 있어 현장에는 2만 명이 넘는 관중이 모여 있었다. 멀리서 날아온 황사로 인해 사방은 순식간에 암흑천지로 변했고, 10여분 만에 약 100m 높이의 모래담장이 나담페어 현장으로 접근했다.
현장에서 근무 중이던 변방군인과 공안, 교통경찰들이 사람들을 질서 있게 현장에서 대피시켜 황사로 인한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모래폭풍은 30분 가량 지속되다가 때마침 내린 비에 기세가 꺾여 물러갔다. 초원은 언제 그랬냐는 듯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로 변했고, 관중들은 속속 돌아와 나담페어는 차질없이 진행되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텐센트 뉴스(騰訊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