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2025년 상반기 수원시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원시 고용 시장 훈풍...2025년 상반기 고용률 역대 최고치 경신
통계청 주관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수원시 고용률은 64.1%로 전년 동기보다 2.6%P 상승했다. 실업률은 3.1%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7%P 하락했다.
수원시는 2024년 하반기에 역대 최고 고용률(62.9%)을 달성했는데, 반기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고용률은 2023년 상반기(60.5%) 이후 꾸준히 상승했다.
수원시 고용률은 전국 시 단위 평균보다 1.5%P, 경기도 시 단위 평균보다 2.1%P 높았다.
계층별 고용률은 모든 계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상승했다. 장년층(50∼64세) 고용률 상승폭(4.3%P)이 가장 컸고, 여성 3.3%P, 중년층(30∼49세) 2.6P %, 어르신(65세 이상) 2.6%P, 청년층(15∼29세) 1.9%P 상승했다.
상용 근로자는 46만 7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5000명 늘어났고, 임시·일용 근로자는 12만 4000명으로 2만 4000명 증가했다. 비경제활동 인구는 36만 3000명으로 1만 7000명 줄었다.
수원시는 `2025년 지역 일자리 3만 6000개 창출`을 목표로 설정하고,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중년, 여성 등 경제활동 참여도가 증가하는 계층 취업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제조업 등 취업자 수가 감소하는 추세인 산업 분야의 고용 안정화 정책을 추진한다.
또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개발,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등으로 산업기반 거점을 육성하고, ▲기업·투자 유치 ▲금융 지원 확대 ▲창업 지원 등으로 금융·투자 생태계를 조성하며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양질의 미래 산업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며 "고용률을 꾸준히 높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