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기자]바다 여행 한번 가볼까? 바다로 여행가고 싶다면 주말에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외국 바다보다 더 예쁜 국내바다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7위 양양 하조대 - 한국 최초 서핑해변으로 가을 바다를 즐기기에는 지금이 시기입니다.
6위 제주 김녕해변 - 몰디브에 온 듯 한 느낌이 나는 코발드 빛 바다와 순백의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5위 강릉 안목해변 - 푸르른 바다는 물론, 커피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4위 부산 해운대 - 바다를 둘러싼 고층빌딩이 빚어내는 마천루가 있으며, 카리브해에 온듯한 느낌이 드는 곳 입니다.
3위 화성 전곡항 - 흰 돛이 나부끼는 요트들이 즐비한 매력만점 마리나 입니다. 바라만 봐도 넉넉해지는 마음은 덤이겠죠?
2위 청산도 지리 해수욕장 - 2018년 키워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 이죠. 2018 키워드와 어울리는 곳 입니다.
1위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 - 겨울 바다의 온갖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는 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