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우리나라 김수출이 조미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수출액 또한 매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17년 1월~10월 주요 김 수출국은 일본(비중 23.5%)·중국(17.5%)·미국(15.8%)·태국(15.5%)·대만(6.5%) 순으로, 일본은 작년에 이어 김 수출 1위국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으로의 김 수출액은 1억 5백만 달러로 전년 대비 52.1% 증가하였으며, 현지 수요 증가로 인한 한국산 김의 인기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중국으로의 김 수출은 최근 3년 연평균 22.8%의 성장률을 기록, ’17년 1월~10월에는 지난해 2위였던 미국을 제치고 전체 김 수출국 2위를 차지했다.
특히, 미국은 조미김 수출에 강세를 보이며 2013년 이후 ’17년 1월~10월까지 조미김 수출 1위국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바삭한 식감을 살려내는 우리나라의 조미 기술력이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으로 웰빙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비타민 함량이 높은 김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김을 원료로 한 ‘김스낵’이 건강 간식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올해 김 수출은 연중 5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