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조달청(청장 박춘섭)은 11월 29일(수) 오후 정부대전청사에서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이상지 연구교수를 초빙,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미래전략’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봄부터 신산업분야 공공조달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과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운영 중인 ‘4차 산업혁명(4IR) 지원 조달전략팀‘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의 핵심개념과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데이터 공유 플랫폼 전략을 소개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전문가 특강에 이어 박춘섭 조달청장이 오는 12월 15일 오후 4차 산업혁명 지원 조달전략팀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현장을 느낄 수 있도록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하여, ‘공공혁신조달 연계 소형 무인기 기술개발 지원사업(2차)’에 참여한 수요기관, 주관기업인과 현장점검회의도 개최할 예정이다.
조달청 이국형 기획조정관은 “4차 산업혁명은 공공조달분야가 극복해야할 새로운 도전과제이며, 조달청은 이에 맞설 핵심 직원들의 정책 및 실무역량을 제고하는 일련의 과정을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