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행정안전부가 29일부터 이틀동안 포항에서 ‘자연재난대응 지자체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5일 발생한 지진 이후 외부 관광객이 급감하는 등 포항 지역 경제가 위축되고 있어 정부가 앞장서 신속한 회복에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전국 지자체에서 태풍·호우, 폭염, 대설 등 자연재난대응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160여 명이 참석한다.

첫째날인 29일에는 지난 7월 청주지역 집중호우 등 올 여름 풍수해 대응사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피해원인 분석 결과와 폭염 대책 추진 결과에 대한 발표와 전체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튿날인 30일에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대설,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에 대한 교육 및 제설대응체계 연구결과 등이 발표된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은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바라며, 위축된 포항 지역 경제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