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킹넷이 개발하고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이 8월 7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이 8월 7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제공=파이펀게임즈)
출시에 앞서 ‘열혈강호: 귀환’은 배우 이광수와 개그우먼 장도연을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을 비롯해 커뮤니티 중심 이벤트, OST 뮤직비디오 공개, GTA 패러디 영상 공개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으며, 사전 예약자는 100만 명을 돌파했다.
‘열혈강호: 귀환’은 인기 무협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인물과 세계관을 게임 전반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직업별 무공 조합과 전략 전투 시스템, 정사대전·영수 육성·장비 강화 등 클래식 MMORPG 요소를 중심으로 사부·제자 관계, 진영 시스템, 친목 콘텐츠 등 PvP와 커뮤니티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특히 레벨 달성이나 퀘스트 완료 등 성장 단계에 따라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열리는 구조로, 초보자도 게임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매일 출석, 임무 달성, 진영 전투 등을 통해 한정 칭호, 코스튬, 팬더 영수, 강화 아이템 등 풍성한 보상이 제공되며, 장비 드롭률·경험치·강화 확률 증가 등 서버 전체 버프도 적용된다. 특히 영수 임무를 완료하거나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희귀 영수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이날 첫 번째 OST ‘Burning my heart’의 정식 음원도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됐다. 혼성 밴드 KARDI가 참여한 이 곡은 원작의 정서와 게임의 전투 장면을 음악으로 재해석해 몰입감을 더한다.
‘열혈강호: 귀환’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