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8월 6일 지난 3~4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집중된 전라남도 함평군과 무안군 일대 현장을 방문해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5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호우 대처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8.6~7일 취약시간대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전남 지역은 지난 3일 오후부터 4일 새벽까지 시간당 최대 140㎜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으며, 특히 무안 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142.1mm, 총 289.6㎜에 달하는 기록적인 강수량이 관측됐다. 함평 지역도 시간당 최대 87.5mm의 강한 비가 내렸다.
김광용 본부장은 이번 호우로 다수의 주택과 상가가 침수된 함평군 대동면 소재 마을과 무안군 무안읍 시가지 일대를 방문해 응급 복구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그는 응급복구를 위해 애쓰고 있는 지자체·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표하며, "폭염 상황도 함께 지속되고 있는 만큼 온열질환과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복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 본부장은 "이번 호우 피해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생활 주변 곳곳을 확인하여 피해신고가 누락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현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호우특보 발효 지역에 대해 기상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인명피해 예방과 추가 피해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