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산업통상자원부·관세청은 11월 17일 14시 기준으로 잠정 집계한 결과 연간 수출액 누계가 5000억달러를 넘은 5012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연간 수출액 누계로는 지난 1956년 무역통계 작성 이래 최단기간 5000억 달러 돌파이며 현재 잠정 집계 결과는 수출 5012억 달러, 수입 4166억 달러로 올해 무역 1조 달러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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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는 연간 수출액이 최단기간 5000억 달러를 돌파한 주요 요인으로는 품목별·지역별 고른 성장세, 품목 및 지역 다변화 확대 등으로 분석했다.
품목별로 보면 13대 주력품목 중 반도체·석유화학·철강 등 품목의 수출이 크게 증가하는 등 대부분의 주력품목이 선전했고 나아가, 13대 주력품목 외에 유망소비재, 8대 신산업 수출이 지속 성장하는 등 품목 다변화도 이뤄냈다.
지역별로는 중국·아세안·인도 등 대부분 주요지역 수출 호조로 지역별 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아세안·베트남·인도 등 남북 교역축 신흥시장 수출 활성화로 시장 다변화 확대도 꾀했다.
주요 FTA 발효국에 대한 수출 품목이 다변화되고, 주요 발효국 수입시장 내 우리나라 수출 품목의 점유율도 상승하는 추세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