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농식품부 김영록 장관은 11월 16일(목) 포항 지진발생지역을 방문하여 농업용 저수지의 안전성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한국농어촌공사와 경상북도, 해당 시·군 기술직 직원을 중심으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이번에 지진이 발생한 포항지역 뿐 아니라 인근 경주, 영덕, 청송, 영천지역 까지 점검지역을 확대하여 전체 저수지를 점검중이며 점검결과 문제가 있는 취약시설 및 지역에 대해서는 정밀점검을 실시하여 조속히 보수보강토록 하여 재해에 사전 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진화산재해대책법시행령”상 저수지 내진설계는 둑높이 15m 이상인 50만톤 이상 저수지(602개)로 규정되어 있으나 저수용량 30만톤 이상 저수지(1,228개, 626개 추가)까지 확대하는 것으로 법령을 개정중이 있으며,기존 저수지에 대해 내진 성능평가를 실시하여 내진설계가 안된 시설에 대해 연차적으로 내진보강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