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국립환경과학원이 한양대학교와 손잡고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무공해차 환경인증평가 전문가 교육’을 실시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이 한양대학교와 손잡고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무공해차 환경인증평가 전문가 교육`을 실시한다.
8월 4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교육은 무공해차 관련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습 교육을 제공해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총 두 차례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1차 교육은 8월 4일부터 8일까지, 2차 교육은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한양대학교 무공해차 환경인증평가 전문가 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이루어졌다.
교육은 수소 전기자동차 개론, 배터리 기술 동향 등 이론 강의와 함께 VR 기술을 활용한 실습으로 구성된다. 교육생들은 VR 기기를 통해 고전압 배터리, 전기모터 등 전기차 부품의 분해·조립을 경험하고, 1회 충전 주행거리 시험 등을 실습할 수 있다. 또한 외부 전문기관인 TUV 라인란드에서 실시하는 전기차 고전압 안전교육(Level 2)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교육 과정에는 공공기관과 산·학계 현업 종사자들이 참여해 교육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들은 무공해차 관련 업무와 기관의 인재상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눌 예정이다. 교육 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국립환경과학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돼 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천 국립환경과학원 기후탄소연구부장은 "이번 교육은 VR 기술을 활용해 효과적이고 개선된 교육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수강생들이 실질적인 지식과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