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오감만족! 농촌의 아름다운 색깔을 찾으러 체험여행을 떠나요.”
농림축산식품부는 휴가 절정기를 맞아 오감만족 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자연을 벗 삼아 더위도 피하면서 농촌문화도 체험해 볼 수 있는 ‘이색체험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10선’을 선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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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10개 마을은 농촌이색체험으로 화전움막체험, 삼굿구이, 박공예, 풍등날리기 등 다양한 이색체험을 느낄 수 있는 체험 마을로, 지자체 및 체험마을 협의회와 여행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경기도에서는 양평 질울고래실마을, 강원도는 평창 수림대마을·횡성 고라데이마을, 충북은 영동 금강모치마을, 충남은 서천 동백꽃마을·청양 알프스마을, 전북은 남원 달오름마을, 전남은 담양 무월마을, 경북은 영덕 인량전통테마마을, 경남은 남해 해바리마을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이색체험 10선 마을의 경우 색깔 있는 체험은 물론 농산물 수확 등 다양한 농촌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어 농촌체험을 즐기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여행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정마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농촌체험관광 누리망(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국민맞춤형 서비스라는 ‘정부3.0’의 가치에 맞게 농촌관광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9월 외갓집 추억의 시골밥상이 있는 식도락체험, 10월 숲체험 등 매월 계절테마에 맞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선정하고 지속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