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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국립세종도서관 ‘학술지목차메일링서비스’ 이벤트
  • 신상미 기자
  • 등록 2017-11-17 11: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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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달 6일까지 ···100명 추첨 블루투스 스피커 등 경품 증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국내 첫 정책전문도서관인 국립세종도서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직자들을 위한 개인별 맞춤형 정책정보서비스인 ‘학술지목차메일링서비스’의 이용자 참여 이벤트를 새달 6일까지 진행한다.

 

‘학술지 목차 메일링’ 서비스(이하 ‘서비스’)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정책회원으로 가입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구독 중인 국내외 발간 학술지 중 개인별로 선택한 학술지의 신간호 목차 정보를 이메일로 전송 받는 서비스이다.

 

이 중 필요한 기사는 구독 범위에 따라 원문을 직접 열람할 수 있고, 구독 범위가 관내로 한정된 저널은 복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개인이 직접 선택한 관심 학술지의 최신 발행정보를 정기적으로 알려주어 관심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흐름을 파악하고, 정책 수립 결정 과정에 필요한 학술정보를 신속하게 접할 수 있다.

 

지난 2013년 12월 문을 연 국립세종도서관은 행정부처의 정책 활동을 지원하면서 정부 및 공공기관 공직자들에게 다양한 정책정보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정부 및 공공기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새달 6일까지 진행되며, 응모자 중 총 100명을 추첨하여 블루투스 스피커(50명)와 커피 교환권(50명)을 증정한다.

 

다음 4개의 응모분야 중 본인에게 맞는 하나를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다.
(1)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은 공직자가 신규 가입하는 경우, (2) 기존 서비스 이용자(이하 (2)~(4)까지 동일)가 등록한 본인의 관심학술지 개수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응모하기, (3) 업무에 도움이 되었던 유익한 학술지를 사유와 함께 추천하기, (4)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불만이었던 점과 개선안을 자유롭게 제시하기

당첨자 발표는 12월 8일 개인별 문자(SMS)로 발송되며, 아래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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