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7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여름철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안성 밤마실 - 여름밤! 전통시장 이야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안성 밤마실 어떠세요?...`여름밤! 전통시장 이야기` 첫 시작부터 뜨거운 반응
안성맞춤시장에서는 젤라또 만들기, 은팔찌, 타로 체험 및 흥겨운 음악 공연을 추진했으며, 중앙시장에서는 모둠전, 치킨 등 먹거리 장터와 어린이를 위한 마술공연, 청소년 문화공연 등이 이뤄졌으며, `청년농부시장 사담장`에서는 플리마켓 및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색다른 전통시장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일죽시장에서는 한돈 할인판매, 셀프 구이존 운영, 경매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비수기를 맞은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을 연결해 새로운 야간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앞으로도 안성맞춤시장은 7월 25(금)∼26일(토), 8월 22일(금)∼23일(토) 각각 15시부터 20시까지 흥겨운 음악 무대와 다양한 음식, 타로 체험 등을 즐길 수 있고, 8월에는 시민동아리 공연도 펼쳐질 계획이다.
안성중앙시장의 경우, 8월 29(금)까지 매주 금요일 17시부터 21시까지 남측아케이드 구간에서는 먹거리 부스 설치 및 각종 공연이 계획돼 있으며, 8월 22(금)∼8월 23일(토) 2일간은 먹거리 야시장을 개최할 예정이다.
일죽시장은 7월 26일(토), 8월 29일(금) 16시부터 21시까지 축산물 할인판매와 셀프구이존 운영 및 각종 이벤트가 진행될 계획이다.
안성시장은 행사에 직접 참석해 상인과 시민들을 격려하며, "시장에 활력이 돌고 있다. 안성 밤마실 전통시장에 가족과 함께 오셔서 색다른 경험을 해 보시기 바라며, 시장 상인들께는 실질적인 매출 향상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