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대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연구소에서 `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를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들의 금융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대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연구소에서 `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를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들의 금융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을 비롯해 소진공 부이사장,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전무이사, 채무조정 전문가, 성실상환 및 재기지원 소상공인 등이 참석해 정책자금 및 채무조정제도 이용과정에서의 현장 애로를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중기부는 간담회에서 2025년 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총 2,904억 원 규모로 추진하는 소상공인 채무부담 경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 사업은 정책자금 및 보증을 성실히 상환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장기분할상환과 금리감면 특례를, 성실상환 중 폐업한 소상공인에게는 특례보증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성실상환자에 대한 실질적 인센티브 확대와 재기 과정에서의 민간금융 조달 어려움에 대한 개선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중기부와 소진공,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각종 지원 제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중기부 최원영 소상공인정책실장은 “물가 상승과 운영비 증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온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장기분할상환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오늘 논의된 현장의 목소리를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소상공인의 금융부담을 완화하는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