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삼성전자가 2025년형 AI TV에 대화형 검색 기능 ‘클릭 투 서치’를 업그레이드하며, 향상된 빅스비를 통해 사용자가 방송을 보며 궁금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성전자 모델이 자연어 처리 기반의 향상된 빅스비가 적용된 `클릭 투 서치`를 통해 삼성 AI TV와 대화하듯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5년형 AI TV 제품군에 적용되는 새로운 기능 ‘클릭 투 서치(Click to Search)’에 자연어 처리 기반의 향상된 ‘빅스비(Bixby)’를 탑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능은 TV 시청 중 실시간으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음성 기반 인터페이스로, TV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예를 들어,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등장 인물에 대한 정보가 궁금할 경우, 리모컨의 ‘AI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이후 화면에 등장한 인물에 대한 정보는 물론, 관련 배경이나 후속 질문에 대한 응답까지 상황에 맞춰 제공된다. 이 기능은 방송 콘텐츠의 흐름을 끊지 않고 동시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이 높다.
해당 기능은 ▲공중파 ▲케이블 TV ▲삼성 TV 플러스 등의 방송 채널에서 우선적으로 지원되며, 향후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 등 주요 OTT 채널로의 확대도 검토 중이다.
적용 대상은 2025년형 ▲Neo QLED ▲OLED ▲더 프레임 ▲QLED TV 제품군이며, 한국을 시작으로 점진적인 글로벌 확대가 계획되어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삼성은 19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지켜오며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주는 AI 기능을 선별해 적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 기술로 차별화된 TV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