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현대카드가 7월 14일, 해외여행 중에도 편리하게 현대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전용 서비스 ‘현대카드 해외모드’를 전 세계 206개국에서 선보였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해외모드
‘해외모드’는 사용자의 휴대전화 시간대 정보를 기반으로 자동 활성화되며, 해외여행 시 유용한 다양한 기능을 현대카드 앱 한곳에서 제공한다. 여행지에서 앱에 접속해 ‘해외모드’를 실행하면, 해당 국가 이름과 상징 이미지가 배경에 표시되며 날씨, 환율 정보, 환율 계산기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각 국가별 제휴 혜택이 눈에 띈다. 미국에서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무료 입장, 하와이 골프장 할인 등이 제공되며, 일본 츠타야 서점과 돈키호테, 대만 라인페이 결제, 프랑스 몽쥬 약국 할인 등 각국의 대표적인 상점과 연계된 서비스를 일일이 검색하지 않아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해외 이용 체크리스트’ 기능을 통해 보유 카드의 글로벌 혜택도 확인 가능하다. 현대카드는 물론 비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국제 브랜드 카드의 혜택 정보도 포함됐다.
보안과 긴급 상황 대응 기능도 강화됐다. 앱 내 ‘Lock & Limit’, ‘해외 원화 결제 차단’, ‘카드 도난·분실 신고’ 기능은 물론, 필요 시 카카오톡 또는 전화를 통한 ‘트래블 데스크’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되어 현지에서 곧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해외모드’는 현대카드 회원의 여행을 더욱 편리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줄 글로벌 서비스”라며 “단순 결제를 넘어 실질적인 여행 동반자 역할을 하도록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모드’는 현대카드 앱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