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여주시가 지역 농업환경에 적합한 고품질 쌀 품종 개발과 여주시 고유의 표준 재배기술 확립을 위해 본격적인 재배시험에 착수했다.
여주시, 명품 쌀 품종 개발 위한 재배시험 본격 추진 시는 지난 5월 9일, 20일, 30일에 걸쳐 시험계통 2계통과 비품종 1품종에 대한 이앙 작업을 완료하고, 비료 관리 방법을 달리 적용하는 방식으로 시험 재배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재배 조건에서의 생육 반응을 분석하기 위한 실증적 시험으로, 향후 농가에 최적화된 재배기술 보급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시험은 2027년 여주시를 대표하는 신품종 출원을 목표로 한 중장기 프로젝트로, 현재 지역 적응 시험 단계에 있다. 여주시는 이번 재배시험을 통해 품종별 생육 특성과 수량, 품질, 병해충 저항성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실증적인 데이터를 축적해 농가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재배 모델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건수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주의 명품 쌀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고, 지역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검증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