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정부는 7.27(월),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어, 「제1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15~’17)(안)」을 심의·확정하였다.
아울러, 현재 정부가 핵심개혁과제로 선정하여 중점 추진 중인 “일·가정 양립 정책”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였다.
황교안 총리는 “여성발전기본법 제정이후 20년이 지나면서 여성의 지위가 향상되고, 여성발전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하고,
“오늘 개최되는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계기로 ‘여성발전’에서 ‘양성평등’으로의 정책패러다임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