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기획재정부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중·고등학생 480명을 대상으로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경제교육 프로그램인 ‘2025년 청소년 경제캠프’를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중 · 고등학생 480명을 대상으로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경제교육 프로그램인 `2025년 청소년 경제캠프`를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제 개념을 이해하고 자립적인 경제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2025년 청소년 경제캠프’를 올해 처음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7월 8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나라키움 태안정책연수원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중·고등학생 480명이 참가한다.
고등학생 대상 캠프는 ▲7월 8일~10일 ▲8월 7일~9일 ▲8월 11일~13일에 열리고, 중학생 대상 캠프는 ▲7월 28일~30일 ▲7월 31일~8월 2일 ▲8월 4일~6일 등 총 3회 운영된다.
이번 경제캠프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벗어나 실습·게임·토론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등학생 과정에서는 사회 초년생의 시각에서 근로계약과 자산관리를 체험하며 소득 창출과 운용, 금융지식 등 실용경제 개념을 실감나게 익히도록 했다.
중학생 과정에서는 가상의 무인도에 고립된 ‘로빈슨’을 구출하기 위한 원정대를 구성하는 설정을 통해, 제한된 자원을 활용해 구조선을 제작하며 선택과 효율성, 교환 등 시장경제의 기본 원리를 게임 형식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의 경제 이해력을 높이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초등학생과 대학생, 일반 성인 등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는 경제교육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교육 유관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업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산함으로써 경제교육의 접근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이번 경제캠프는 청소년들이 흥미를 느끼며 생활 속 경제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경제교육 확대를 통해 국민의 실질적인 경제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