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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분양 열기 고조…완판 임박
  • 김경훈 기자
  • 등록 2025-07-02 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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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주근접·생활인프라·자연환경 두루 갖춰 실수요자 관심 집중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주거, 문화, 일자리의 3박자를 고루 갖춘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가 뛰어난 입지 조건과 미래 성장 가능성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완판이 임박한 분위기다.

 

주거 · 문화 · 일 3박자 모두 갖춘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완판 임박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교통·생활 편의·직주근접성 등 주택 선택의 핵심 요소를 고루 갖춘 단지에 대한 선호가 최근 두드러지고 있다.

 

2025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수요자들이 주택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는 교통 편의성(64%)이었으며, 이어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57%)과 직장과의 거리(45%)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생활 전반의 만족도를 충족시키는 주거지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는 의미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이러한 수요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단지는 진해루 해변공원과 태백동 스포츠파크, 제황산공원,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 등 자연과 문화·여가 공간에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2026년 완공 예정인 진해루 워터프론트 친수공간 확충 사업이 완료되면 명품 해양관광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여기에 더해 직주근접성 측면에서도 강점을 지닌다. 인근 여좌지구 일대에는 한국재료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5개 연구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며, 총 32만7,291㎡ 규모의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 조성이 계획돼 있다. 창원시에 따르면 이 단지는 약 1조6,149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1만여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창원국가산업단지, 진해국가산업단지, 죽곡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와도 차량으로 20분 내외 접근이 가능해,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실수요층의 관심도 높다. 이에 따라 실거주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끌어들이는 이중 수요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교통 인프라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창원 도시철도 1~3호선 구축이 본격화되며, 특히 2호선은 창원역과 진해역을 잇는 19.3km 구간으로 2031년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진해역은 단지에서 1km 내외 거리에 위치해 있어, 도시철도 개통 시 뛰어난 접근성이 확보된다.

 

또한 최근 개통된 귀곡∼행암 간 국도 대체 우회도로, 석동터널, 오는 2026년 준공 예정인 양곡 교차로 개선사업까지 더해져, 시내외 주요 거점과의 이동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산업과 교통, 자연환경, 문화 인프라를 모두 갖춘 균형 있는 입지로 주거 만족도는 물론 높은 미래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며 “실제 수요자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지하 4층지상 37층, 17개 동 총 2,63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4102㎡ 2,04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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