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고경빈 신임 이사장.[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통일부장관(조명균)은 11. 1.자 로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하 ‘재단’) 이사장에 고경빈 평화재단 이사를 임명했다 고 밝혔다.
신임 고경빈 이사장은 통일부 주요 보직과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장을 역임(2회)하는 등 통일 및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 문제와 관련한 경험이 풍부하고, 탈북민에 대한 높은 이해와 관심을 토대로 재단을 잘 이끌어갈 적임자로 판단하였다고 밀했다.
고경빈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영국 더럼(Durham)대에서 국제 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임 고경빈 이사장은 통일부에서 사회문화교류국장, 개성공단사업지원단장, 정책홍보본부장,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장, 그리고 (사)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2009년부터 (재)평화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