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기상청은 1일부터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구간의 날씨정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화봉송 구간의 날씨는 대회 개막일인 내년 2월 9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기상지원용 누리집(http://pc2018.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현재 성화가 위치한 곳의 실황, 성화봉송 구간의 지역별 동네예보 및 중기예보이다.
개·폐회식장을 비롯한 12개 경기장에 대한 상세 기상정보와 위성, 레이더, 도로위험기상정보 등의 특화 정보도 제공한다.
남재철 기상청장은 “이번 성화봉송 구간 날씨정보 서비스를 시작으로 그동안 준비해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상정보서비스가 차질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