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강릉시가 동해안을 대표하는 금강소나무를 활용해 시 관문인 남강릉IC에 `남강릉IC 명품소나무 가로수길 조성`을 완료했다.
강릉시, 남강릉IC(칠성로) 명품소나무 가로수길 조성
소나무는 강릉시 시목으로, 남강릉IC 칠성로 1㎞ 구간에 총 66주를 식재했다.
이번 소나무는 시에서 추진하는 왕산면 대기리의 `돌배단지 조성사업` 부지에서 발생한 금강소나무를 재활용한 것이다.
소나무의 평균흉고직경은 45㎝, 평균수고는 20m로 수직으로 쭉 뻗은 우량한 금강소나무를 선별했다.
신승춘 녹지과장은 이번 `명품소나무 가로수길 조성사업`은 경강로, 사임당로에 이어 3번째로 조성한 사업으로, 소나무 고장으로서 강릉지역의 금강소나무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솔향강릉의 이미지를 더욱더 부각시키고자 추진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