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기획재정부는 6월 20일 임기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6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하고, 평가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기획재정부는 6월 20일 임기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6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 · 의결하고, 평가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말 확정된 ‘경영평가편람’에 따라 87개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의 2024년도 실적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재무 실적과 생산성 등 경영효율성과 사회적 책임, 공공성 등 비재무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특히 물가 및 주거안정, 투자 확대 등 정부 주요정책 이행 실적은 가점 요소로 반영되었다.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탁월(S)’ 등급을 받은 기관은 없었으며, ‘우수(A)’ 등급은 15개 기관으로 집계됐다. 반면, ‘미흡(D)’ 또는 ‘아주 미흡(E)’ 등급을 받은 기관은 13곳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는 전년과 유사한 분포를 보였다.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들은 주요사업 성과와 재무 실적이 우수하거나 정부 정책 수행 기여도가 높은 곳이었으며, 반대로 경영관리와 사업성과가 부진한 기관들은 미흡 이하 평가를 받았다.
성과급은 기관별 등급과 유형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2년 연속 D등급을 받은 기관에 대해서는 기관장 해임이 건의될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한 곳의 기관장이 해임 건의 대상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