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00일 전(G-100일)을 맞아 해외에 올림픽을 알리기 위한 총력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을 맞아 오는 29일부터 각국 해외언론 기자와 상주외신들을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취재 지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외신기자들이 올림픽조직위 주관 올림픽 시설 공식 취재프로그램(베뉴투어)과 31일 대한체육회 주관 기자회견(미디어데이)에 참가한다.
11월1일 인천공항에서 성화 도착행사를 취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행사에 참여한 외신기자들은 한국의 올림픽 준비 상황과 가열되고 있는 올림픽 분위기를 현지 매체를 통해 특집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되는 평창올림픽 취재 외신 그룹 초청 행사에는 러시아와 싱가포르, 폴란드, 아르헨티나, 캄보디아 등 5개국의 8개 매체, 취재진 11명이 참여한다.

폴란드를 포함해 유럽 지역의 위성방송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폴란드 국영방송 티브이피(TVP) 영상취재진, 아르헨티나의 잡지 브란도(Brando)와 캄보디아 영자(英字) 일간지 크메르타임스(Khmer Times) 편집장도 초청됐다.
같은 기간 스페인 소재 뉴스통신사인 유로파 프레스(Europa Press)의 편집장 겸 스포츠 부문 감독(디렉터)을 개별 초청한다. AP, 로이터 등 주요 통신사와 중국 시시티브이(CCTV), 일본 교도통신 등 상주 외신기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평창과 강릉 지역에서 기자단 취재프로그램(프레스투어)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