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외교부는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6월 17일(화) 오후 1시부로 이란 전 지역에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여행경보 조정전후 지도(이란)
기존에는 일부 지역에 한해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였으나, 이번 조치를 통해 이란 전역이 ‘출국권고’ 지역으로 상향 조정됐다. 외교부는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면서 공관 안내에 따라 가급적 신속히 출국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란으로의 출국을 계획 중인 국민에게는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권고했다. 외교부는 이번 조치가 이란과 이스라엘 간 긴장이 고조되는 등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중동 지역의 정세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