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이 6월 25일 서울 여성과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女家)살롱’ 1회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 서울 여성과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女家)살롱’ 포스터
‘여가살롱’은 여성(女)과 가족(家)을 위한 정기 프로그램으로, 참여형 문화활동을 선호하는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전문가와의 소통형 콘텐츠 등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1회차 행사(6월 25일)에서는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의 저자 정재찬 교수가 ‘엄마이자, 아내이자, 딸로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폭싹 속았수다’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일상 속 여성들이 겪는 역할 갈등과 가족 돌봄이라는 부담에 공감하고, 문학을 전공한 교수로서 시와 문학작품을 소개해 정서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2회차 행사(7월 26일)에는 조선비즈의 인기 코너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진행자인 김지수 기자가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커리어 우먼, 지켜야 할 마음이 있습니다’를 주제로 가사노동과 생계, 육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성들을 위한 진솔한 이야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행사는 서울가족플라자에 위치한 엄마아빠VIP존 4호에서 진행되며, 서울시 거주 여성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사전 신청을 통해 주제와 관련된 사연을 접수할 수 있으며, 추후 선정된 사연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소개될 뿐만 아니라 사연의 주인공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여가(女家)살롱은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감성형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공감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양성평등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며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앞으로도 여성·가족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정기적인 소통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문화적 감동을 함께 나누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