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대표 모바일앱 `하나원큐`에서 새로운 광고 영상 `돈기운 꼭!깨워`를 공개하고, 폐지폐를 활용해 제작한 알람 시계 `돈나와라 머니클락` 신규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12일 대표 모바일앱 `하나원큐`에서 새로운 광고 영상 `돈기운 꼭!깨워`를 공개하고, 폐지폐를 활용해 제작한 알람 시계 `돈나와라 머니클락` 신규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돈나와라 머니클락`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하나은행 대표 돈기운 굿즈 `머니클락`을 업그레이드한 버전으로, 5만 원권 폐지폐를 분쇄해 시계 디자인으로 활용했으며, 돈기운을 담은 알람 소리 2종을 탑재해 손님들께 행운의 기운을 드리기 위해 제작됐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광고 영상은 너무 깊게 잠들어 닭의 울음소리에도 꿈쩍도 안하던 남자가 `돈나와라 머니클락`의 알람 음악이 나오자 바로 기상하는 재미난 스토리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돈기운`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닭이 중독성 있는 알람 소리에 맞춰 춤을 추는 장면을 유쾌하게 담아 시각적으로 흥겹고 즐거운 요소를 더했다.
해당 광고 영상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비롯해 하나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 TV` 및 주요 온라인 포털 배너 광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하나원큐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돈기운 꼭!깨워` 광고 영상을 시청한 뒤 퀴즈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1,111명을 추첨해 `돈나와라 머니클락`을 증정한다.
하나은행 디지털채널부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돈나와라 머니클락`은 매일 아침 돈기운이 가득한 알람 소리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친환경 굿즈로, 손님의 일상에 작지만 유쾌한 금융 경험을 더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가치를 담고 재미와 실용성을 겸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속 가능한 사회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