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50%를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 · 케이스탯리서치 · 코리아리서치 · 한국리서치가 지난 9 · 11일 만 18세 이상 남녀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53%, 부정 평가는 19%로 나타났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9∼11일 만 18세 이상 남녀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53%, 부정 평가는 19%로 나타났다.
대통령 취임 후 처음 이뤄진 국정평가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취임 초기 조사(긍정 48%, 부정 29%)와 비교해 긍정 평가는 5%p 높고 부정 평가는 10%p 낮았다.
대통령의 향후 국정운영에 대한 기대감은 65%로 긍정 전망이 우세했으며,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기대 응답이 각각 97%에 달했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23% ▲개혁신당 6% ▲조국혁신당 3% ▲진보당 2%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도유보’(없음+모름)는 19%였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23% ▲개혁신당 6% ▲조국혁신당 3% ▲진보당 2%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도유보`(없음+모름)는 19%였다.
새 정부의 인사에 대한 평가는 긍정 57%, 부정 23%로, 대체로 긍정적 반응이 우세했다. 국민이 새 정부에 기대하는 가장 중요한 정책과제는 ‘민생경제 안정과 내수 회복’(69%)이었으며, ‘국민 통합과 정치갈등 해소’(30%), ‘외교 현안 해결’(29%)이 그 뒤를 이었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3대 특검법(윤 전 대통령 내란 관련, 김건희 여사 의혹, 채 해병 사건)에 대해서는 찬성 64%, 반대 25%로, 전 연령층에서 찬성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부정적이다. 현 국가경제를 ‘나쁘다’고 보는 응답은 87%, ‘좋다’는 9%에 불과했으나, 향후 전망에서는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46%로 6개월 전보다 20%p 상승했다.
안보 불안 요인으로는 ‘사이버 테러’(74%), ‘감염병 유행’(50%), ‘북한의 무력도발’(49%) 순으로 나타났으며, 북한 위협에 대한 불안감은 전년 대비 13%p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2025년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 방식, 응답률은 19.4%,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다. 정당별 및 지역·성별 가중값을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