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노고와 보람을 조명하기 위해 ‘제16회 건설근로자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7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공모전 홍보 포스터 (일부)
공제회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건설근로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한다.
만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자는 퇴직공제 적립내역이 있는 건설근로자 부문과 일반 부문 중 하나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6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이며,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작품은 내·외부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대국민 공개검증을 거쳐 9월 중 최종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 규모는 총 17점으로, 대상 1점에는 고용노동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2점은 고용노동부장관상과 국토교통부장관상으로 각각 수여된다. 이 외에도 공제회이사장상이 수여되는 우수상 4점, 장려상 10점이 있다.
공제회는 수상작을 향후 홍보자료나 전시회 등을 통해 적극 활용함으로써 건설근로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김상인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은 “건설근로자의 땀과 보람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