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24일부터 29일까지 6일 동안 농업과학관(전북혁신도시 소재)에서 ‘감자의 변신은 무죄! 감자의 무한매력’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연다.
감자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하고 감자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감자의 식물학적 특징과 영양적 가치, 가정에서 재배하는 기술 등 8가지 흥미로운 내용이 전시된다.
*일일 관람 이용 시간: 9:00 ∼ 18:00

'감자는 어디에서 왔을까?'에서는 감자의 기원과 역사를 살피고, '감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서는 평소 잘못 알고 있는 감자에 대한 정보를 바로잡는다. '감자 문화와 만나다'에서는 우리의 문화와 지역축제 등에 빈번하게 등장하는 감자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또한, 감자과자 시식과 못생긴 감자 그리기, 색깔 감자와 사진 찍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자세한 전시내용은 농업과학관(063-238-1300)이나 고령지농업연구소(033-330-1650)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 구본철 소장은 "이번 전시회는 우리가 몰랐던 감자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영양 많고 우수한 우리 감자와 감자 가공식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