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 1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서울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의사회의 활동에 감사를 전하고, 건강도시 서울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와 연계해 대시민 건강축제로 확대 개최했다. 2003년부터 열린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은 그간 의사회 회원 대상의 행사 위주였지만, 올해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사로 새롭게 구성됐다.
6월 1일 오전 11시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 의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했다. 서울시 의사회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심혈관질환, 감염병, 운동 등 3개 주제의 건강 부스를 운영하며 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했다.
오세훈 시장은 “큰 행사를 진행하면 안전사고 우려가 항상 있는데, 의사회가 현장에서 건강 정보를 알리고 시민 건강을 지키는 데 함께해 주셔서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의 건강 정책에 많은 도움과 아이디어를 주시는 의사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도시 서울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